DMB서비스협회(DSA 의장 서종수)가 15일 방송회관 21층 연회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DSA는 35개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했으며 가이드라인을 통한 서비스 안정화, 양방향 데이터방송와 같은 신규 서비스 도입, 단말기 개발사와의 협력 체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초대의장을 서종수 연세대 교수는 “지상파 DMB 단말기 보급이 230만대를 돌파하면서 기술표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DSA를 통해 서비스 사업자부터 솔루션, 단말기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해 DMB 방송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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