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업체 아크로니스(www.acroniskorea.co.kr)는 레드햇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레드햇의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프로그램인 ‘레드햇 레디’에 참여, 자사 제품 인증 작업에도 나섰으며 두 회사 공동 마케팅을 통해 사용자 저변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크로니스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서버 리눅스 제품군’을 보다 안정적으로 리눅스 OS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