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 )는 ‘이노비즈 ’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노비즈는 2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간한 기술혁신 평가 매뉴얼에 따라 △보유기술 우수성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중소기업청이 발급하는 인증제도다. 가비아는 ‘카메라와 화면캡쳐를 이용한 인터넷 분산 방송 시스템 및 방법’ 특허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노비즈 전체 9등급 중 상위 2번째에 해당하는 A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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