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http://www.jiran.com)의 ‘오피스하드’는 월정액 비용으로 웹디스크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는 일반 ‘웹하드’ 서비스와 달리 도입 업체 내에 구축하는 자체 구축형 업무용 웹스토리지 서비스다.
인터넷 상에서 파일을 저장·공유·보관할 수 있으며 철저한 보안 기능이 있어 대용량 중요 자료의 외부 유출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로그 기록과 암·복호화 기술을 내장된 업무용 보안 웹하드 서비스다.
오피스하드는 기업 시장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한 제품이다. 각 기업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자문서 관리 문제 때문에 해마다 고민이 늘고 있다. 특히 중요 정보의 외부 유출에 대한 위험, 직원간의 공유나 인수인계에 따른 자료 유실과 유출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각 기업이 나름의 방법들을 연구하고 외부 솔루션을 도입하기에 이르렀으나 불편한 사용방법, 어려운 운영방식, 허술한 보안으로 인해 활용도 측면에서 현저히 떨어졌던 게 사실이다.
지란지교소프트의 오피스하드는 이러한 업계의 요구를 충분히 수렴해 보안을 강화하고 사용이 편리한 사내 구축형 업무용 보안 웹하드 서비스인 ‘오피스하드’를 출시한 것이다. ‘오피스하드’는 접속자별로 권한 설정을 할 수 있다. 접속자의 파일 작업 로그를 남겨 사후 책임소재 파악이 가능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자료를 업로드할 때 자동적으로 파일이 암호화해 저장하므로 안전한 자료 보관과 공유가 가능하다. 기업의 중요한 자원인 전자문서의 통합·저장·백업·보안·검색이 동시에 이뤄지므로 궁극적으로 업무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제품이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올해 조달청, ETRI, KT 등 10여개 업체에 ‘오피스하드’를 제공했다. 웹하드 오피스 서비스 시장의 약 40%를 점유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