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 http://www.woori.com)은 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치로 내걸고 2001년 5월에 설립, 같은 해 9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서울과 부산으로 이원화된 지역 밀착 TV 홈쇼핑으로 출발한 TV홈쇼핑사업자다. ‘고객만족 최우선 경영`을 모토로 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 실천해왔다.
우리홈쇼핑은 2005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이 2004년 대비 46.2% 신장한 2261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은 126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8.6% 신장했다. 우리홈쇼핑에 올해 ‘차별화의 해’다. 고객만족 1등, 상품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 동력 구축, 조직 역량 극대화를 4대 경영 방침으로 정해 상품·서비스·배송·가격 등에서 고객만족 경영을 최우선으로 실천해왔다.
특히 우리홈쇼핑은 최근 홈쇼핑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능률컨설팅협회가 선정한 ‘2006년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대상 고객가치 혁신 부문’에서 최우수상·대상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우리홈쇼핑은 TV홈쇼핑의 성장정체 및 홈쇼핑시장의 경쟁심화에 대비해 상품, 서비스, 이미지 전반에 걸친 혁신 활동과 함께 차별화된 CS평가체제 구축, CS 붐업, CS교육과정 개발 등을 포함한 8대 혁신 실천 과제를 선정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CSI조사 및 상품편성 및 방송 반영, SVC 보상제도 효과, 원스톱 상담SVC 개선 등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
우리홈쇼핑은 또한 2004년부터 실시해 온 ‘불만 고객 초청 간담회’에 이어 올 6월에는 ‘이탈 고객 초청 간담회’를 열고 우리홈쇼핑 이용 후 만족도가 높았으나 재구매가 일어나지 않은 이탈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에 들 때까지’고객에 가까이 가는 게 바로 우리홈쇼핑의 고객 만족 전략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