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www.kodak.co.kr)은 16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디베어 전시회 ‘테디 앤 프렌즈’에서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전시장 내 사진인화 자판기와 포토 프린터를 설치해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주말에는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와 선착순 2,000명에게 코닥 일회용 카메라를 증정한다.
한국코닥 지용호 마케팅 부장은 “코닥의 인화 서비스를 통해 전시회의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코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전시회에 좋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디 베어의 세계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건축물을 배경으로 이와 어울리는 의상을 착용한 테디 베어 1,000여 마리가 전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