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남북 방송교류에 관한 기본계획 심의 등을 다루는 제2기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제2기 남북방송교류추진위의 위원장은 마권수 방송위 상임위원이 맡았으며 위원에는 방송계와 관계부처, 국회, 전문가·학계, 시민단체 등의 관계자 14명이 위촉됐다. 다음은 이날 구성된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이다.
△조용남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국장 △김종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남성우 KBS 편성본부장 △정흥보 MBC 기획조정실장 △이남기 SBS 기획본부장 △배종대 EBS 제작본부장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현수 스카이라이프 정책협력실장 △홍성규 티유미디어 부사장 △이광태 동아방송대 방송기술계열 교수 △김용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부회장 △이우승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임수경 언론인권센터 이사 △박희정 방송위원회 기획관리실장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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