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이 지분 4.49%를 보유한 일본 게임업체 게임온의 도쿄 마더스 증시 상장으로 100억원대의 투자수익을 얻게 됐다. 본지 11월21일자 12면 참조.
지난 8일 상장 첫날 게임온의 주가는 46만7000엔을 오르내리며 시가총액이 346억엔에 이르렀다. 이로써 웹젠은 첫날 보유지분의 주식평가액이 15억5400만엔(약 120억원)에 달했다.
또 20% 안팎의 지분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e삼성재팬의 주식평가액은 70억엔(560억원)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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