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인 포인트아이는 KTF와 공동으로 단문문자메시지(SMS)를 보낼 때 자신의 위치나 특정 장소의 지도를 SMS와 함께 발송하는 ‘별지도(*75)문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만날 장소나 모임의 위치를 설명하거나 공지할 때 유용하다.
문자메시지 수신번호 뒤에 ‘*75’를 붙여 보내면 자신의 현 위치를 알려준다. ‘*750’을 붙여 전송하면 특정 위치의 약도를 보낼 수 있다. 자신의 위치가 아닌 특정장소를 전송하려면 무선인터넷 매직앤에서 ‘8.위치검색/교통 a ‘별지도(*75)문자’에 접속해 원하는 위치를 등록할 수 있다.
다른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지도 문자의 전송이 가능하며 KTF 가입자인 경우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케이웨이즈(K-Ways)’를 통해 전송받은 위치로 곧바로 길안내가 가능하다.
양사는 이용요금이 건당 100원(문자 전송료 포함)이며, 올해 말까지 시범 서비스 기간엔 정보 이용료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