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은 김영수 박사가 마르퀴스 후즈 후 아시아 인명사전 2007년판에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김 박사는 런던대학에서 대형광학 시험법을 개발하고 유럽연합 직속인 유럽남천문대에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세계 천문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7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8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9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10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