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게임기 가운데 PS3는 가장 뛰어난 성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소니 측이 강조하는 블루레이 디스크나 1080p 화질은 게임 그래픽 표현력의 한계를 증명하는 하나의 예다. 이러한 PS3의 성능이 십분 발휘된 작품이 바로 ‘레어’다. 액션 어드벤처로 개발되고 있는 이 게임은 무엇보다 충격적인 그래픽으로 뜨거운 이슈를 몰고 있다. ‘레어’는 용을 타고 날아 다니며 거대한 짐승들과 전투를 벌이거나 공성전에 참여하는 등 색다른 액션을 추구한다. 특히 공개된 스크린샷의 화질이 너무 뛰어나 유저들 사이에서 사실과 거짓의 논란이 발생할 정도다. 만약 공개된 스크린샷이 진실이라면, 용의 얇은 날개 막이나 불꽃과 연기의 표현, 빛의 반사 효과 등 지금까지 그 어떤 게임보다 그래픽이 뛰어나다는 사실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니뷰: X박스360용 위닝일레븐10 “400만 라이브 유저들과 함께 슛∼ 골인∼” HD급 고화질 그래픽 눈길…한글화 안돼 다소 아쉬움 드디어 전국 ‘위닝일레븐’ 마니아들이 오매불망했던 X박스360 버전이 발매된다. 다만 일본과 동시에 출시되며 한글화가 이뤄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지만, 그 가치는 충분하다. 코나미는 차세대 게임기 X박스360으로 최초 발매되는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X박스360이 전달하는 HD급의 고화질 그래픽은 축구 선수들 개개인의 움직임과 생생한 모습을 더욱 현실적으로 묘사한다. 5.1채널 사운드 역시 유저가 실제 경기장 안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상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 준다. 특히 라이브를 이용한 온라인 대전은 전세계 400만명 이상의 X박스 라이브 회원들과 함께 ‘위닝일레븐10’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이번 타이틀은 시리즈 최초로 음성 채팅을 지원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된다. 유저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치모드, 클럽팀을 운영하면서 진행하는 마스터 리그, 리그전을 즐기는 리그모드, 컵대회에서 승부를 겨루는 컵모드 등 총 5가지 방식의 플레이를 지원한다. <개발사: 코나미 유통사: 유니아나 발매일: 12월 14일 소비자가격: 52000원 플레이인원: 1∼4인 이용등급: 전체이용가 플랫폼: X박스360>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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