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인터넷을 통해 생산·배포·확대되는 이슈를 쉽고 빠르게 조회하는 실시간 이슈 따라잡기서비스 ‘더 트렌드(http://trend.paran.com)’를 7일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슈 추출을 위한 수집 데이터 2배 확대와 △데이터를 왜곡하는 각종 스팸, 성인 광고 등에 대한 필터링 기능 강화 △이용자의 클릭과 스크랩 정보를 이슈 추출에 반영, 개인화한 트렌드 정보 제공 기능 추가 등을 적용했다.
지난 7월 선보인 ‘더 트렌드’는 뉴스, 블로그, 게시판, 이미지, 동영상 등을 통해 배포되는 실시간 이슈를 추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인기검색어 서비스와는 달리 특정 이슈에 대한 조회수, 클릭수, 스크랩수 등에 따라 이슈 파급력 정도를 예측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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