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가 아시안 게임을 맞아 카타르 도하를 비롯한 중동 전역에서 공항과 차량, 옥외 빌보드 등 대규모 광고를 통해 자사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사진은 도하 현장에 진행 중인 빌딩 랩핑 광고. 삼성전자는 그 밖에도 SUV 랩핑 차량 등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 홍보팀 권계현 상무는 "중동 및 아시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아시안 게임기간동안 삼성 브랜드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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