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명가 세가에서 온라인게임 ‘판타지스타’를 만든 사실을 기억한다면 분명 20대는 아닐 것이다. 국내 온라인게임의 초창기 시절에 등장했던 이 작품은 큰 인기를 끌진 못했으나 MMORPG와 차별화된 MORPG로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첫 시작은 PC였으며 그 다음은 PS2, 그리고 마침내 차세대 게임기 X박스360까지 도달했다. 이번 버전은 ‘판타지스타 유니버셜’로 명명됐으며 전세계 유저들은 X박스 라이브 기능을 이용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액션에 특화돼 있으며 MMORPG 처럼 대규모가 아닌, 적은 수의 유저들이 함께 다니며 필드를 누비는 색다른 방식이다. 이젠 추억으로 사라졌다고 인식됐던 ‘판타지스타 유니버셜’이 X박스360에서 다시 부활한 것이다.
김성진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