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제외하면 불모지나 다름없는 e스포츠판에 `워크래프트 3` 열풍이 불고 있다. 1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K-SWISS W3 리그`에는 매주 100여명의 관중들이 찾아오는 등 뜨거운 열기를 발산하고 있다.최근 벌어진 장재호 선수와 유안 메를로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찾아온 100여명의 팬들이 장재호 선수가 유안 메를로 선수를 3 대 2로 이기자 함성을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MBC게임 관계자는 "경기 때마다 관중의 수가 점차 늘고 있다"며 "평균 100여명의 관중들이 모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워3`리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 말했다.
한윤진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