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http://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대표 최휘영)은 뉴스 검색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기사를 클릭할 경우 언론사 해당 사이트로 직접 이동하는 ‘아웃링크’를 1일부터 적용한다.
이용자가 검색한 뉴스는 △일간지·통신사 △경제·IT △TV △인터넷신문 △스포츠·연예 △기타의 크게 6개 분야로 구분돼 각 분류에 따른 최신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용자가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 분류 순서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NHN은 이용자가 좀더 많은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뉴스 검색서비스’의 제휴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네이버 홈페이지의 뉴스서비스 영역에서 언론사가 직접 자사 기사를 편집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추가 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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