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모바일 RFID 상용서비스 도입을 앞두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이달 중 모바일 RFID 원칩 기술을 SK텔레콤에 기술이전할 예정이다. SK텔레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6월 모바일 RFID 리더용 원칩을 개발했다. 모바일 RFID 원칩이란 900MHz 대역의 무선통신(RF)신호처리칩, 베이스밴드 모뎀·프로세서 등을 하나로 통일시킨 시스템온칩(SoC칩)이다. RFID 주파수 908.5M∼914MHz에 최적화 돼 부품면적을 줄일 수 있고 생산단가 인하효과도 기대된다. 양사가 개발한 RFID 원칩 내장형 휴대폰은 배터리 전력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RFID 태그를 읽을 경우에만 전력이 소모되는 핫키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