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국회 연구모임’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주관으로 내달 1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제3회 남북 간 정보격차해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남북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중장기 접근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 및 북한 정보화 교육 커리큘럼 개발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북한의 초기 정보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총련 소속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컴퓨터 분과위원장인 이상춘 박사의 특별 발표가 예정돼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상춘 박사는 ‘북한의 정보화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김유향 교수(미국 플로리다대)는 북한 주민의 정보화 교육 방안에 대해, 최창원 교수(한신대)는 북한 정보화 엘리트에 대한 교육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2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
10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