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은 중국 화웨이와 합작 설립한 조인트벤처인 화웨이-쓰리콤의 지분 49%를 화웨이 테크놀로지로부터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분 49%에 대한 인수금액은 8억 8,200만 달러다.
쓰리콤은 15일부터 인수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난 월요일 최종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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