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과대학(학장 김명세)은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국내외 의료기관과의 원격영상회의 및 웹 강의가 가능한 e러닝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e러닝은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을 리모델링해 강사 추적카메라를 이용한 강의저장 및 원격영상회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강의동 5층에는 100대의 컴퓨터를 설치, 병리학, 조직학 실습을 컴퓨터로 진행하고, 각 강의실에는 전자칠판과 녹화용 카메라를 설치, 강의를 저장한 뒤 웹으로 언제 어디서나 녹화된 강의를 볼 수 있도록 했다.
김명세 학장은 “이번 e러닝시스템 구축으로 의과대학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e러닝시스템 구축을 기념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내달 1일 강의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