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케이블TV의 디지털미디어센터(DMC)의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LG CNS가 확정됐다.
LG CNS는 이달 초 강남케이블TV와 총 80억원 규모의 DMC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2월 31일까지 턴키 방식으로 공급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LG CNS는 △헤드엔드-하모닉 △수신제한시스템(CAS)-NDS △미들웨어-알티캐스트로 시스템을 구성한다.
LG CNS는 당초 캐스트이즈와 큐론의 2파전으로 알려졌던 주문형비디오(VoD) 서버 업체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현재 업체 선정중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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