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29, 30일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2006 대덕특구 첨단기술사업화대전’의 일환으로 특허 및 금융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
29일 특허 세미나에서는 △특허청의 발명자를 위한 편리한 특허제도 △삼성전자 ‘대기업의 특허정보 활용사례’ △벤처기업의 ‘특허를 기술사업화에 활용한 성공사례’가 차례로 발표된다.
또 30일에는 국내외 기술금융의 동향과 벤처캐피털의 움직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융세미나’가 개최된다.
이 세미나 개최 후에는 미국(실리콘밸리, 뉴욕) 및 중국(베이징·상하이·우한) 측 전문가와 대덕특구 CEO 간 별도 미팅이 예정돼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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