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로부터 추출한 근전도 신호를 신호 처리시스템과 신경회로망 등을 통해 그래픽 시뮬레이터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인체의 근육별·동작별로 구분된 근전호 신호를 얻을 수 있다. 의료기술과 신호처리기술, 신경회로망 기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신기술이다. 하반신 마비자 중 척수 신경만 손상되고 다리 신경은 살아있는 환자에게 유용하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