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 http://www.kiscom.or.kr)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소프트엑스포 2006’ 전시회에 참가해 건전 IT 문화 정착을 위해 소프트웨어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윤리위원회는 전시회 기간동안 청소년에게 유해한 스팸 메일을 차단하는 ‘스팸체커’와 올바른 게임정보 제공을 통해 게임중독을 예방하는 ‘게임정보알림이’ 등 청소년유해정보를 차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보급한다.
또 윤리위원회와 기술이전을 맺고 있는 아이탑·지란지교소프트·씨큐소프트 등 3개 업체도 함께 참가, 정보이용자가 직접 등급을 설정해 유해정보를 선별·차단할 수 있는 내용선별 소프트웨어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윤리위원회 측은 설명했다.
윤리위원회는 앞으로도 인터넷상의 청소년유해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각종 소프트웨어 개발과 사용자 확산을 목적으로 관련 업체와 함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