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조직위원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석기 한호흥업 대표이사(62)를 새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1986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한호흥업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한국애니메이션 제작자협회 회장, 방송진흥원 애니메이션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며 20여년간 만화·애니메이션 산업 분야에서 일해 왔다.
조직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김 위원장은 이 날부터 2008년 11월까지 조직위원장 직을 맡게 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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