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일본 게이단롄은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2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중단돼 있는 한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를 위해 양 단체가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국내에서 강신호 전경련 회장을 포함해 회장단 13명이, 일본 측에서는 미타라이 후지오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위원장단 1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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