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E초음파(대표 최영춘)는 중·소 의료기관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급 의료용 초음파진단기 ‘로직(LOGIQ) P5’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최신 영상 기술인 SRI(Speckle Reduction Imaging)와 크로스 엑스빔(Cross X Beam)을 접목, 질병의 변별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실시간 3차원 영상도 제공한다.
또한 ‘로직 P5’는 동급 성능 대비 크기와 무게를 절반으로 줄여 이동성이 뛰어날 뿐 더러 모니터의 회전과 높이 조절이 편리, 환자가 진단중에 누워서 진단부위를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사용자 설정 키와 단축키를 이용, 환자 진료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한국GE초음파 최영춘 사장은 “‘로직 P5’을 개발, 세계 의료용 초음파 진단기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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