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전문업체인 버추엑스는 자사의 온라인 음악사이트 GME(http://www.gme.co.kr)에서 한달 동안 무제한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이용자는 월 7000원으로는 무제한 다운로드를, 월 9000원으로는 무제한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GME는 올해 1월 오픈한 온라인 음악 사이트로 일반 가요, J팝은 물론 일렉트로니카와 힙합, 랩 등 클럽에서 주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전문으로 제공한다. 현재까지 64만개의 국내 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체 회원 가입자 수는 54만명이다. 평상시 다운로드 요금은 음원당 500원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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