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전문업체인 버추엑스는 자사의 온라인 음악사이트 GME(http://www.gme.co.kr)에서 한달 동안 무제한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이용자는 월 7000원으로는 무제한 다운로드를, 월 9000원으로는 무제한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GME는 올해 1월 오픈한 온라인 음악 사이트로 일반 가요, J팝은 물론 일렉트로니카와 힙합, 랩 등 클럽에서 주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전문으로 제공한다. 현재까지 64만개의 국내 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체 회원 가입자 수는 54만명이다. 평상시 다운로드 요금은 음원당 500원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