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이끌어갈 예비 개발자들의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임형규) 등 4개 관련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제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조직위원장 어윤대)’의 본선 격인 데모심사 경진대회가 24·25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90여개의 본선진출팀 중 대상(상금 1000만원)을 비롯해 총 25개의 우수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hj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