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제10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미국 보잉(Boeing)사로부터 공중조기경보통제기(E-X사업) 4대를 15억 9000만 달러에 구매하는 계약서에 정식 서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군은 2012년까지 총 4대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도입, 실전 배치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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