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가 터치 센서 기술을 적용한 폴더형 휴대폰인 초콜릿 폴더 LG-VX8600을 北美 지역에 선보이고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콜릿 폴더는 초콜릿폰에 적용했던 터치 센서 기술을 본체 앞면의 MP3 재생 전용키에 적용하고 블랙 컬러를 곁들여 세련미를 더한 제품. 여기에 130만 화소 카메라와 동영상, MP3, 블루투스, 외장 메모리 슬롯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버라이즌와이어리스의 EV-DO 서비스인 VCAST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회사 MC사업본부 조준호 부사장은 "초콜릿 제품군으로 미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모바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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