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유비쿼터스 로봇(URC) 시범서비스기관으로 선정돼 20일부터 시청사에서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통부가 지난 2004년부터 수행해 온 URC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로봇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초기시장 창출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광주상무지구 시청사에 URC 시범로봇 ‘다흰<사진>’2대가 설치돼 내년 3월까지 위치안내, 관광정보, 생활정보 등 각종 안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URC로봇 시범사업에 광주가 선정된 것은 첨단산업을 지향하는 시정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면서 “민원안내 서비스의 새로운 경험과 URC로봇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기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