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노스(대표 이상락·이봉호)는 미국의 휴대형 멀티미디어 기기(PMP)용 CPU업체인 RMI로부터 주문자개발생산(ODM)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티노스는 윈CE 기반 휴대형멀티미디어PC(PMPC)인 ‘블루핀’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티노스의 블루핀은 기존 PMP와 달리 PDA, DMB, 내비게이터, 카메라, SD카드 슬롯 등이 내장된 올인원 PMPC다. RMI는 AMD의 PMP용 CPU 부문을 인수해 설립한 업체로, 이 회사는 티노스를 파트너로 선정하고 세계 각국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에 추천하는 등 마케팅 측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6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7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