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텔(www.curitel.co.kr)은 두께 12.5mm의 슬림 슬라이드폰(모델명·PT-K2700)을 KTF를 통해 출시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한 PT-K1500의 후속 모델로 12.5mm의 두께에 어느 곳 하나 모나지 않게 디자인한 라운드 컨셉을 도입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또 MP3나 영상 재생 중에 문자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고 사진·동영상을 촬영하거나 게임을 즐길 때도 MP3 재생하는 풀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이밖에 2.2인치 LCD, 13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외장 메모리 슬롯, 플래시 UI 등을 채택했으며 전자사전, 문서 뷰어, TTS 등 각종 부가 서비스를 지원한다.
큐리텔 메가 슬림 슬라이드폰은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0만 원대 초반.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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