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함께 올해로 거래액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무선 전화결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문화 창달을 위해 거장 이현세 작가의 ‘안전한 유무선 전화결제 이용 캠페인’을 만화로 연재합니다.
유무선 전화결제 서비스는 각종 웹사이트에서 콘텐츠 등의 구매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액의 정보이용료를 통화료 대금에 합산 청구하는 후불형 부가서비스로, 그동안 콘텐츠 유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를 악용한 사기 거래가 발생하는 등 안전한 이용환경을 저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전자신문은 지난 9월 설립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휴대폰·ARS 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를 통해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만화를 통해 매회 중재센터의 이용절차부터 안전한 유무선 전화결제 이용방법과 구제절차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이용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매주 수요일 본 지면에 연재될 만화 캠페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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