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기업용 웹하드 서비스인 ‘웹하드 코웍’의 메인 페이지 개편하고 문서보안, SMS, 메신저를 통한 대용량 파일 전달 등 다양한 기능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웹하드 코웍’ 서비스는 전용 웹하드 인터넷주소를 제공, 홈페이지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현재 국내외 1만여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아이디 생성/삭제, 아이디별 용량 할당 등 다양한 관리기능과 공지사항, 게시판 등 고객사 전용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요금은 월 3만원에 4Gb와 아이디 10개를 사용할 수 있다.
LG데이콤은 “이번 서비스 기능 강화로 중요 문서에 대한 불법복사 및 유포를 방지할 수 있고, 매달 무료 SMS서비스, 메신저를 통한 대용량파일 전달 기능을 제공받음으로써 시간절약과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