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기업용 웹하드 서비스인 ‘웹하드 코웍’의 메인 페이지 개편하고 문서보안, SMS, 메신저를 통한 대용량 파일 전달 등 다양한 기능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웹하드 코웍’ 서비스는 전용 웹하드 인터넷주소를 제공, 홈페이지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현재 국내외 1만여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아이디 생성/삭제, 아이디별 용량 할당 등 다양한 관리기능과 공지사항, 게시판 등 고객사 전용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요금은 월 3만원에 4Gb와 아이디 10개를 사용할 수 있다.
LG데이콤은 “이번 서비스 기능 강화로 중요 문서에 대한 불법복사 및 유포를 방지할 수 있고, 매달 무료 SMS서비스, 메신저를 통한 대용량파일 전달 기능을 제공받음으로써 시간절약과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