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공동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부품전시회인 ‘2006 일렉트로니카’에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이번 전시회에 약 120평 규모의 공동부스를 마련, 마케팅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번 전시회에는 삼성SDI와 삼성전자 LCD 총괄도 일렉트로니카에 참가했으나 올해부터 영상가전 전문 전시회인 IFA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일렉트로니카 전시회는 독일 뮌헨에서 격년으로 열리는 부품 관련 종합 전시회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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