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대전 대덕컨벤션센터에서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정통부 협력 과제인 ‘네트워크 기반의 다목적 견마형 로봇 개발’ 사업 출범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두 부처는 이 사업에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460억원 가량을 투자한다. 주관 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가 △로봇플랫폼 △임무장비 기술 개발을, 정보통신연구원(ETRI)은 △와이브로를 이용한 원격통제 기술 개발을 각각 담당하고 서울대학교·삼성테크윈 등 17개의 학·연 기관이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
다목적 견마형 로봇은 근거리를 감시·정찰하며 지뢰탐지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기관총을 탑재해 정해진 경로를 자율적으로 주행하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