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안 전문 회사인 테르텐(대표 윤석구)은 KTH의 파란닷컴(http://www.paran.com)에 PMP전용 디지털저작권관리(DRM)솔루션 ‘PMP 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파란닷컴은 PMP기반의 유료 VOD서비스에 PMP 월을 적용했다.
PMP 월은 PMP 전용 DRM으로 디지털 콘텐츠의 보안은 물론이고 콘텐츠를 서비스할 때 기간제와 횟수제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하도록 돕는다. 테르텐은 기존 웹 기반 콘텐츠 보안에서 PMP 등 휴대 기기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윤석구 테르텐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e러닝 중심의 PMP콘텐츠 보안서비스가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확산됐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PMP사이트 및 제조사와 제휴를 통해 관련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