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지난 3분기 창립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기 대비 각각 22.8%, 15.1% 증가한 509억원의 매출과 4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매출은 30.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9.1%가 감소했다. 회사 측은 “가격, 품질 경쟁력 강화에 따라 설립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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