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지난 3분기 창립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기 대비 각각 22.8%, 15.1% 증가한 509억원의 매출과 4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매출은 30.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9.1%가 감소했다. 회사 측은 “가격, 품질 경쟁력 강화에 따라 설립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