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지난 3분기 창립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기 대비 각각 22.8%, 15.1% 증가한 509억원의 매출과 4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매출은 30.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9.1%가 감소했다. 회사 측은 “가격, 품질 경쟁력 강화에 따라 설립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