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www.infravalley.com)는 무선데이터 콘텐츠의 장애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무선망 관리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인프라밸리가 확보한 특허는 무선통신망 상에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실시간으로 장애를 일으킨 장치와 원인을 찾아 장애 요인을 제거하여 망의 안정성 높이는 시스템이다.
가입자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장애 원인을 서비스 제공자에게 알려 주고 가입자들에게도 SMS 등을 통해 전달한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