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www.axxen.co.kr)이 창사 10주년을 맞아 별난 이벤트를 진행했다. 7일 하루 동안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한 설렁탕집에서 액센 거래처 직원은 물론 일반 소비자까지 초청,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일명 `설렁탕데이` 이벤트를 연 것. 이 회사 박수성 사장은 "사업을 10년 동안 해올 수 있었던 데에는 용산전자상가의 힘이 컸다"면서 요즘 전자상가의 어려움을 잘 아는 만큼 더 힘내라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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