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www.axxen.co.kr)이 창사 10주년을 맞아 별난 이벤트를 진행했다. 7일 하루 동안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한 설렁탕집에서 액센 거래처 직원은 물론 일반 소비자까지 초청,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일명 `설렁탕데이` 이벤트를 연 것. 이 회사 박수성 사장은 "사업을 10년 동안 해올 수 있었던 데에는 용산전자상가의 힘이 컸다"면서 요즘 전자상가의 어려움을 잘 아는 만큼 더 힘내라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