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총재 김하진)은 8일 ‘유비쿼터스시대 미디어, 콘텐츠, 수익모델의 레볼루션’이란 주제로 창립기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콘퍼런스엔 짐 데이토 세계미래학회장이 ‘미디어의 미래 메가트렌드’를 주제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미래 미디어 변화를 전망하고,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이 ‘유비쿼터스시대 문화의 변혁’을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이 밖에도 박성덕 디지털케이블포럼 고문, 이영희 KT미디어본부장, 백원장 드리머 대표 등이 미디어·콘텐츠·수익모델 변혁의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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