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근영)는 KT와 공동으로 공군 5개 부대에 10기가급 이더넷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구축 사업에는 익스트림의 ‘블랙 다이아몬드 8800’시리즈와 ‘서밋(Summit) 200’ 스위치 장비 등이 적용됐으며 넓은 대역폭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했다.
이 회사의 송수영 본부장은 “10기가급 이더넷 시스템 도입으로 공군 네트워크 인프라 성능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라며 “최근 대학 캠퍼스나 군부대 등을 중심으로 10Gb급 이더넷 구축이 빠르게 확산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