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전문업체인 엠피씨(대표 조영광)는 윤선생영어교실과 9억원 상당의 고객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엠피씨는 향후 1년간 윤선생 영어교실에 고품격 상담기술을 가진 서비스 품질 관리자(QAA)를 파견, 고객관리시스템(CRM) 기반의 고객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엠피씨는 지난 2004년부터 윤선생영어교실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2005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한국능률협회가 실시한 콘택트센터 서비스 품질지수(KSQI) 평가에서 학습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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