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전문업체 씨티엔텔레콤(대표 길철)은 인터넷전화를 2주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2주의 행복’을 진행한다.
씨티엔텔레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안정된 통화 음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병원·학원·점포 등에 인터넷전화를 설치, 사용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씨티엔텔레콤 홈페이지(http://www.ctntelecom.co.kr)에서 고객정보 및 인터넷 환경만 간단하게 적으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는 이 달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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