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텍(대표 한부영 http://www.diostech.co.kr)은 200M 렌즈 모듈 신제품 라인 안정화에 따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률이 10%선으로 올라섰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각각 14%, 2163% 늘어난 119억원, 12억원을 기록했다.
디오스텍측은 “3분기부터 시작된 200M 렌즈 모듈 신제품 안정화와 블루투스 헤드셋, 자동차 블랙박스용 카메라 모듈 등 신규사업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4분기 및 내년에는 더욱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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