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ICU·총장 허운나) 전파교육연구센터(센터장 이혁재)가 개최한 제2회 전파공학 시제품 경진대회에서 충남대 소속 이현우씨가 ‘도플러 센서를 이용한 실시간 호흡·심박 감지기’를 출품, 영예의 대상인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3일 경희대 수원캠퍼스 전자정보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금상은 한국항공대 소속 이광재씨, 은상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단체팀 안우진·공선우·전태호·김성진·한혜선씨에게 돌아갔다. 동상 2개팀은 충남대와 서원대에서 각각 배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31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총 15개 팀과 개인이 수상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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