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2일(현지시각) 새로운 가상화관리 SW인 ‘버추얼라이제이션 매니저(Virtualization Manager)’를 발표했다.
가상화는 여러 종류의 운용체계(OS)를 동시에 같은 컴퓨터에서 가동해 컴퓨터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술을 말한다.
‘버추얼라이제이션 매니저’는 시스템 관리자가 컴퓨팅 자원을 가상 머신에 분배하는 등의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일종의 계기판이다.
이 SW는 VM웨어·젠(Xen)·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파운데이션을 이용하는 x86 계열 서버를 비롯해 IBM의 서버인 ‘시스템 p’와 ‘시스템 i’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이 SW는 ‘티볼리 시스템스 디렉터’ 패키지의 일부로 판매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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