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국내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TV전자정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방송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티브로드 수원방송을 통해 시작된 ‘수원TV공공서비스’는 △행복한 수원 △편리한 수원 △안전한 수원 △문화의 수원 △TV 여론조사 등 총 5개 메뉴로 구성·제공된다.
특히 TV 여론조사는 TV 리모컨을 이용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 시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참여형 양방향 서비스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이제 티브로드 수원방송의 디지털방송을 시청하는 수원 시민이면 누구나 이 서비스를 통해 TV전자정부를 체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개발, TV를 통해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